[미래HL/SL-012] 문수봉(727m)QRP운용 후기!

Video here! 여기 비디오 보세요!

오늘은 전일부터 몰아친 한파로 예상은 하였으나 ,해발 727m 문수봉 정상은 세찬 바람으로 여러움이 많았습니다.

7MHZ SSB 모드로 HL2IYI님과 교신 및 여러국과 교신후 콧물에 손까지 얼어 오타 연속이라 못버티고 40 여분만에 철수로 아쉬움이 남는 산행이었습니다.

.2년여 동안 볼거리를 제공하던 삼성1000만 화소 디카를, 동호인 여러분께 보다나은 품질에 화질 및 HD 16:9 화면을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1400만 화소에 풀HD(1920 X 1080)동영상을 지원하는 파나소닉 디카로 업글하였습니다.

이틀전 구입이라 조작법이나 동영상 편집에 어려움을 조금 격고 완성한 화면 입니다.

숙달되면 보다나은 화면을 보여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 : 누락된 문수봉(727m)은 내년3월에 SOTA봉우리로 등록 된다고 합니다.

HL2OLP (2011-11-21 07:44:44)
문수봉이 SOTA 봉우리로 등록되면 3월… 계절적으로 꽃피는 삼월… 좀 이르기는 하지만 딱 좋군요. 문수봉 찜해놓겠습니다. 내년 3월 문수봉… SOTA
북악산도 SOTA 조건에 맞는지 재조사 착수하여 등록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YB시절에 DP&E점에서 흑백카메라 빌려서 친구들과 남산에 올라가 파란기와집 쪽을 배경으로 사진찍으려다가 검은 안경쓴 아저씨들한테 봉변 당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비록 지금은 북악산 SOTA 교신이 불허되었지만 큰 선거 몇 번 치루다보면 어쩌면 북악산 SOTA 교신할 수 있는날이 올지도 모르죠.

추운날씨에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일찍 서둘러 감악산을 찾았으나 대중교통 연계가 원활하지 못한관계로 차 기다리는데 시간보내고 지난 여름 폭우로 유실된 등산로 정비가 안되어 곤욕을 치루면서 올라가는 바람에 1시가 넘어서 도착했는데 스켄해보니 신호가 들리지 않더군요. 시간대가 맞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HL1IYQ (2011-11-21 10:14:01)
동영상 추천 두번 입니다 ~

HL2PNE (2011-11-21 13:02:54)
열정에 대해 추전 한표 드립니다.

HL4ZFA (2011-11-22 10:16:39)
난 3월전에 할수있으면 할꺼요 (그렇게 겨울 보너스 챈스가 있어요 😉 ㅋㅋ

그것밖에 다른 (새로운)산들 준비 해야돼고 하나 삭제 관리팀으로 보내고…..

하지만….서울밖에 점수 받을수있는 산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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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8 HL/IN-031 구봉산


Video here / 비디오 여기 보세요

HL1KKC:

소연평도 운용 예정 이었으나, 4~5m 높은 너울로 인하여 쾌속선이 결항함에 따라 예비 운용지인 신도로 변경 하엿습니다.

주 섬인 신도와 시도,모도를 연육교로 연결한 조그만 섬 입니다.

드라마 촬영지가 세곳 있고, 염전과 조각 공원등을 볼수 잇습니다.

시도에는 양조장과 점빵을 같이 경영하고 계시네요!

고즈넉한 시골점빵 분위기에 섬에서 제조한 막걸리 또한 맛이 일품 입니다.

운용은 180 m 정도되는 구룔산 정상에서 이루어 졋습니다.

임도를 이용하여 산에 7부능선 정도까지 차량으로 올라가니 어린이가 있어도 무난 합니다.

운용은 주로 145,7,10 14,21 MHZ에서 이루어졌고 신호는 역시 좋았습니다.

가족 포함 13명으로 이루어진 이번운용은 참으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HL2OLP:

신도(구봉산)에서 HL1KKC 오엠님을 비롯한 13명의 일행이 예정된 시간에 공개운용을 마친 후 육지로 돌아가는 두어시간 남은 뱃시간 동안 함께간 일행의 XYL, YL, YB 등에 대한 팬서비스(?) 차원에서 바닷가로가서 놀아주기로 하고 본인(?)과 HL4ZFA 제이슨 오엠님 단 둘이 현장(구봉산 정상)에 남아 좀 더 운용을 하고 선착장에서 뱃시간에 맞춰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남아있는 정해진 시간동안 운용을 하면서 혹시나 우리 둘만 남기고 도망(?)가지는 않았나 하는 조바심에 가끔 2m 약속된 주파수에서 호출하여 확인을 하니… 우릴 버리고 도망가지는 않은듯… 응답을 해주더군요.

약속된 시간이 다되어 설치한 안테나와 장비 등을 수습하여 배낭에 꾸려넣고 앞선 일행이 내려간 반대편으로 본인(??)의 차량이 주차된 지점으로 하산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산길에 중턱에 있는 약숫터에서 필요한 식수를 보충하면서 맞은편을 바라보는 제이슨 오엠님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의아한 표정으로 제이슨과 눈이 마주치자… 7~80% 정도 해독가능한 한국말로 설명을 하는데 저 산이 무슨산인지 아느냐고? 모른다고 답해주니… 강화도 마니산이랍니다.(대한민국 토종인… 나보다 더 잘 알아요. 쩝~~~) 신도에서 강화도 마니산이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 있는줄도 처음 알았습니다.(인천사람 맞나?) – 물론 육로는 다소 빙 둘러가야하기는 하지만…

그런데 대충 하는 말을 요약하니 얼마전 마니산 SOTA 계획을 세웠다가 무산되어 아쉽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면서 나보고 가보았느냐고 Q? My answer, Never…, But I’d like to go …

그러고나서 서로 눈빛으로만 불꽃을 튕기며 텔레파시 교신을 한즉슨, 떡 본 김에 고사지낸다고… 그럼 지금 당장(오늘) 갈까요? 두 사람의 입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나온듯… 즉시 구체적인 이동 계획을 구상한바,

마니산의 높이가 500m 이내이며, SOTA 코드상으로 인천지역에서 제일 높은산… HL/IN-001 등등의 정보 교환을 테레파시 50%, 대담 50% 정도로 하면서 최종적으로 OK 싸인을 교환하며 결론을 도출한 후 마니산을 가게된 것입니다.

마니산 등산로 초입에 도착한 시각이 18:00 경, 제이슨이 준비해온 비상용 전투식량팩에 물을 붓고 정상에 도착해서 먹기로 하고 배낭에 넣은 후 18:30분경 산행을 시작했데… 아뿔사, 우리가 선택한 지점은 능선을 타고 길게 이어지는 가장 긴 코스였더군요. 무슨 절이 있는곳… 참성단까지 가기전 봉우리가 한 개 있는데 참성단과 해발고도가 불과 수미터 내외로 SOTA 운용에는 적합했으나, 참성단을 가지 않고 마니산을 다녀왔다는 말을 하기가 좀….(여기서도 제이슨과 의견 일치)

1시간 반 남짓 산행을하여 20시를 조금 넘긴 시각에 드디어 마니산 참성단에 도착하여 21:20분 DS2AUX(안양) 오엠님과의 교신을 끝으로 마니산 SOTA 야간 운용을 마치고 하산하니 23:00… 가는 길에 김포공항쪽에 들러가야한다는 제이슨 오엠님을 김포공항 가는 길목까지 배웅해주고 상황종료하였습니다.

마니산 표지목을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어두워서 잘 찍히지를 않더군요. 헤드랜턴으로 비추고 겨우 이렇게 밖에 못찍었네요. 아래 5단 GP는 신도(구봉산)에서 찍은 것인데 역시 마니산에서도 제이슨 오엠님이 어느틈에 눈깜짝할 사이에 설치해서 운용하였습니다. 신도(구봉산)를 비롯하여 강화도 마니산 SOTA 운용에 응답해주신 여러 오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ogs:

HL2OLP:

HL4ZFA:

6K5ZLH:

북한산 백운대 20110903 운용


조금은 더운날씨 속에 8 km이르는 산행~

오전10시 사기막골 입구 출발하여 예정보다 늦은 12 시 45 분에 백운대 도착후 13시부터 운용을 시작하여 15시30분경 철수후 17시30분경 하산 완료하여 소출력 운용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같이 하신분 : HL1WOU,DS1RKO님 즐거운 시간 고맙습니다.

단파 7MHZ(SSB,CW), 초단파145MHZ(FM) 에서 국내외 여러 응답국에 감사 드리며 추첨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6K2FDL,DS1GKD 두분 축하 드립니다.

선물 수령 방법

9월 11일까지 수령지를 댓글이나 문자로 보내 주세요.

문자는 010-5304-9838 입니다.

11일까지 댓글이나 문자가 없는 경우는, 발송 하지 아니하고 다음 행사로 이월 합니다.

VIDEO 여기 링크: http://tvpot.daum.net/v/35467174?lu=flvPlayer_out